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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까? 이미 네 안은 물난리야.” 불감증을 의심하던 원영은 친구 연우에게 진료를 받는다.“아니! 그게 아니라. 아픈데. 진짜 아픈데.”“응.”“빼지 마. 계속해.” 그녀의 다리 사이로 검은색 니트릴 장갑이 오갈 때마다 찾아오는 짜릿한 감각.줄줄 새는 애액에 원영은 신음을 참지 못한다. “지금 좀, 갈 것 같아. 그러니까 어떻게 좀 해 봐.”

나즈넷툰 > 산부인과 앞 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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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제목 산부인과 앞 비뇨기과 - 프롤로그 작가작가 : 콘티메이커&물미&메타툰&엔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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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앞 비뇨기과 설명 이미지
산부인과 앞 비뇨기과
글: 콘티메이커그림: 물미원작: 메타툰
“멈출까? 이미 네 안은 물난리야.” 불감증을 의심하던 원영은 친구 연우에게 진료를 받는다.“아니! 그게 아니라. 아픈데. 진짜 아픈데.”“응.”“빼지 마. 계속해.” 그녀의 다리 사이로 검은색 니트릴 장갑이 오갈 때마다 찾아오는 짜릿한 감각.줄줄 새는 애액에 원영은 신음을 참지 못한다. “지금 좀, 갈 것 같아. 그러니까 어떻게 좀 해 봐.”
#소꿉친구#의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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